구혜선과 이혼 갈등에


휩싸인 안재현이 드라마 촬영을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관계자의 말을 빌려 안재현이


9월 1일 서울 강남 일대에서 드라마


촬영을 진행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방송 관계자들은


"안재현이 일요일이었던 9월 1일


강남 모처에서 촬영했으며


캐릭터 설정때문인지 몸이 좋아져


처음에 못 알아봤다"고 전햇습니다.


안재현은 현재 11월 방영을


목표로 제작중인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남자주인공 이강우 역으로 분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안재현 촬영 진행을


둘러싼 논란입니다.


애초 드라마에 하차한다는 입장도


없었지만 안재현이 드라마


촬영을 진행하는것을 놓고 온라인에서


말들이 많습니다.


구혜선과의 이혼 갈등으로 빚어진


안재현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안재현의 드라마 하차를


요구하고 있어서 입니다.


실제로 몇몇 커뮤니티 게시판과


포탈사이트 댓글에는 안재현이 드라마


촬영중인것을 분노하고 노골적으로


안재현을 비판하는 글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반대로 안재현을 옹호하는 사람들도


꽤나 많이 존재하는데요


이미 꽤 많은 분량을 촬영했고


주연배우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촬영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남들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겠다라는


모습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난처한 상황입니다.


방영전 부터 이미 주연배우를 둘러싼


온갖 소문과 일부 부정적인 여론이


작품에 악영향을 줄까 고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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