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로 이름을 알린 임이지의


유튜브 콘텐츠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에는 임이지의 근황이


담긴 게시물이 작성됐고


공개된 게시물에는 노출 의상을 입고


피아노를 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tvN 프로그램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에서


청순한 비주얼 등으로 '롤코녀'로 거듭했던 만큼


그의 근황을 처음 접하는 네티즌들은


충격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응원은 못하겠다.


직업 선택권이 아예 없는 상황도 아닌 것


같은데 다른 콘텐츠 개발할 생각은 못하나"


"채널 신고해야겠다"


"미성년자도 볼 수 있는 유튜브에서 버젓이


벗방 콘텐츠라니. 너무 충격이다"


"타의도 아니고 자의로 하는 건 큰 문제 아닌가"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 롤코 때 진짜 좋아했는데"


"롤코 때 핫하지 않았나. 사람 인생이라는 게 어쩌다"


"유튜브 코리아가 제재 안 하는 것도 어이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물론 일각에서는 임이지의 콘텐츠를 응원하기도


했지만 다수의 네티즌들은 그의 파격적인 행보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임이지는 이와 관련해 지난해 11월 17일


'야한 옷 입고 야한 춤 왜 추는 거예요?'라는


영상에서 "돈 때문에 그런 영상을 찍는 건 아니다. 


구독자들을 위한 저의 선물이다"라며


"구독자를 많이 모아서 같이 할 수 있는 걸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물일 수도


있지만 제 홍보일 수도 있다.


의상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자극적인 것을


찾는 것도 맞는 말"이라 설명했다.


이후 올해 1월 '내가 연예인을 못하는 이유?'


영상에서 그는 "왕년에는 BMW를 타고 다녔고


드라마 한 회 출연료로 100-200을 받은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한 달에 200만원만 벌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됐다"며 처지를 비관했다.


임이지는 "난 떡을 싫어한다.


그쪽 세계에 눈을 돌리고 싶다가도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떡이 싫다"고 밝혔다.


여기서 네티즌들은 그가 말하는


'떡'이 성상납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는 "나에게 과연 봄날은 올까?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떡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털어놨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