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요리연구가 심영순 성격을


폭로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심영순은


푸드쇼에서 남북정상회담 때


나왔던 달고기 부터 dmz접경에서 나는


파주 찹쌀과 연천 율무를 이용한


율무단자 남북이 모두 좋아하는


감자전을 선보였습니다.



감자전을 맛본 황교익은 강원도에서


감자전을 평생 하셨다는 분들도


이걸 잘 모르실것 같다고


심영순의 솜씨를 극찬했습니다.


황교익은 조근조근 말하는 심영순을


바라보면서 원래는 이러지 않다라며


여사님 한 성깔 하신다고


폭로를 했었는데요


이에 심영순은 자신에 대해 황교익의


말을 바로 끊어버린뒤에


본인의 말을 이어갔습니다.


이같이 토크의 주도권을 잡기위해


황교익과 심영순이 티격태격 하는


모습들이 어떤 사람들은 재미있다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굳이 저 자리에서


저런 말까지 해야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말들이였습니다.


한때 황교익은 시청자들의 눈쌀을


찌뿌리게 하는 언행들을


많이 하는 바람에 질타를 받았고


한동안 티비에서도 인기가 없었는데


이렇게 다시 나오는걸 보니 아직


방송 관계자들이 찾긴 하나 봅니다.

배우 이시언은 정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정은지는 "이시언과 알고 지낸지 7년쨰다"


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시언은 "알고지낸지 7년이지만


본적은 3~4번이다. 사실 예전에는


많이 봤는데 요즘에는 많이 보지 못했다"


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대배우'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이시언인데요 이시언은


"대배우라는 단어가 대선배님들 같은


느낌은 아니다 예전에 전현무가 대기를


많이 한다고 지어준 별명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시언은 최근 팬미팅을 개최하여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이시언은


'내가 이분들을 모아서 인사 드릴 자격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너무 감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시언은 뉴욕에 살고 있는 여동생을


언급 했었는데요


만약에 여동생에게 나혼자 산다 멤버들 중


한명을 소개 해줘야 한다면 누구를


소개해주고 싶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이시언은 그런 사람은 없다 아무도


소개해줄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이시언은 나혼자 산다를 이야기하며


"너무 감사한 프로그램이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프로그램이다"라고


웃어보였습니다.


더불어 "멤버들과 따로 자주 모인다.


사람들은 우리가 안친한줄 아는데


그렇지 않다. 특히 기안 84와는


사이가 진짜 좋다 서로 자주 만나고


지낸다"고 대답을 했었습니다.


한 청취자는 기안84와 헨리중 진짜 동생을


삼으라면 누굴 선택할거냐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이시언은 왜 하필 그 두명이냐


그들도 나를 진짜 형으로 삼기 싫을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고 합니다.

개그맨 김준현이 맥주 광고모델로


발탁된 가운데 그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오비 맥주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카스 신규 광고 공개


기자 간단회를 열며 김준현과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을 모델로


택했다고 말했었습니다.



이날 김준현은 맥주 광고 모델을


한다는것은 자랑이라며 굉장히


기분 좋은 투로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라거 계열의 청량한 맥주는


본인의 능력치 한계까지 쭉 들이켜서


눈물이 찔끔나야 한다며 맥주를


제대로 즐길수 있는 팁을 전수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됩니다.


김준현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지적하며 불편하다는 의견을 내기


시작했었는데요


김준현은 지난 2010년 5월 4일


새벽 서울 관악구 당곡사거리 인근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보행중인


40대 여성을 차로 치는 사고를 냈습니다.


당시 김준현의 혈중 알콜농도는 0.091%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으며 그는 밤늦게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차에서 5시간 정도


잠을 잔뒤 운전한것으로


알려졌었습니다.


그 당시 술이 다 깼다고 생각해서 운전을


했었지만 여전히 면허정지 수준이었고


이후에 4개월만에 복귀를 하게 됩니다.


이후에는 실제로 술을 마시며


게스트와 토크를 하는 형식 프로그램인


인생술집 진행을 맡았을때도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언급이


나오긴 했으나 크게 논란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카스는 이번에 광고모델을


괜히 잘 못 잡은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애초에 이러한 논란 자체가 없는게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룹 카라 출신 여배우 박규리가


열애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7세 연하의 열애 상대인 동원건설 장손


송자호씨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1일 박규리의 소속자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았던 박규리가 큐레이터로 일하는


송씨와 최근 전시회에서 알게 됐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아직 결혼은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다 예쁘게


만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밝혔습니다.


두사람은 지난 9월 25일 서울 강남구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는 모습이


언론에 공개되기도 했었습니다.


두사람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날 박규리는


남자친구의 전시회를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송씨는 동원건설 전 회장인 송승헌씨의


장손으로 동원건설은 1757년 송 전 회장이


설립한 충북 도 내 1호 건설 업체며


대형 건설업체라고 합니다.


송씨는 보스턴의 월넛힐 예술학교에서


파인아트 전공과정을 수료했으며


2016년부터 전시회를 기획하고


작품을 관리하는 독립 큐레이터로


일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의


수석 큐레이터를 맡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방송인 장성규 특유의 선넘는


개그와 관련해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장성규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워크맨 약속한 6시 업로드했다가


바로 내리고 4시간 지연이 있었던점에


대해 출연자로서 사죄 말씀을


드린다며 다 저의 멘트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잡것(워크맨 구독자 애칭)의


알 권리를 위해 편집된 장면도


함께 올린다. 해당 장면에 불만을


표한 카스 광고주께도 사죄 드린다.


그 대가로 카스 모델은 안하겠다 라고


전했습니다.


장성규가 함께 올린 영상에는 27일


유튜브에 업로드된 워크맨 술집알바 편의


일부분이 담겨져있습니다.


장성규는 냉장고에서 맥주를 채워 넣으며


"아무리 생각해도 맥주는 테라가 짱인것같다"


라고 말을 했었는데요


이부분이 바로 카스와의 문제점이


생긴 멘트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해당 장면은 최초 공개분에는


포함이 되어져있지만 이후 재업로드된


방송에서는 수정되어 삭제된 장면입니다.


카스 모델로 발탁되며 감사를


표한적도 있는 장성규이기에 경쟁사의


신제품을 칭찬하는것을 두고


카스측의 항의가 이어진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장성규가 올린 해명문과


카스 홍보 게시글은 모두 삭제되었습니다.


그러나 장성규가 사과와 함꼐 단 해시태그가


논란에 불을 지폈습니다.


장성규는 워크맨 주인은 잡것들


잡것들의 약속이 먼저다


하이트 진로 할많하않 저 세상갑질 등의


태그를 덧붙였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보였는데요


먼저 장성규가 특정제품의 모델로


활동하며 경쟁사의 제품을


지켜세우는것은 적절하지 못했다는


의견과 장성규가 올린 글 역시 진정성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 라는 지적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평소에 장성규가 선넘는


개그를 자주 했었고 그걸로 인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것인데 어느정도는


인정을 해줘야 한다라는것입니다.

90대 노인 등 2명이 숨지고 47명이


다친 김포 요양병원 화재 당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았던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안전 검사로 인해


건물에 전기가 차단돼 병원 측


환자들에게 수동으로 산소를 공급하는


과정에서 알수 없는 원인으로 화재가


난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포소방서장은 김포화재 현장에서


2차 브리핑을 열고 확인결과 의무 시설인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었지만


작동은 하지 않았다며 다만 비상경보벨은


울렸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이어 오늘 전기 안전 검사 때문에


건물에 전기가 차단돼 병원 측이 수동으로


산소 공급을 하려다가 어떤 원인으로


인해 불이 난것으로 보인다며


130여명 환자 대다수가 와병 환자인데


산소가 제대로 공급이 안돼 대피하는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병원 건물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전기 안전공사가 하는 전기 안전검사로


인해 전기가 차단된 상태였습니다.


이로 인해 사망자가 2명 발생한 집중치료실


이거나 일부 일반 병실 환자들이 수동으로


산소 공급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권 서장은 "육안으로 봤을때 보일러실에


산소 탱크 4~5개가 있었는데 이를


수동으로 열다가 불명의 원인으로


불이 난것으로 추정한다"며


"사망들이 산소 공급이 끊겨서 혹은


연기 흡입으로 숨진것인지는


명확히 판단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자동확산소화장치는


천장에 설치가 되어져있었지만 작동여부는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소화 약제를 뿌리는 장치로


불길을 초기에 잡는데 사용이 되고 있는


시설이라고 합니다.


이것으로 132명의 환자들 가운데


2명이 숨지고 다른 화자 47명이 다쳐


인근 11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아는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


검은색 티셔츠와 녹색치마를 입고


자신의 곡인 버블팝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바로 터졌습니다.



공연 중 현아는 갑자기 뒤를 돌더니


치마를 올렸고


엉덩이를 흔들었습니다.


이때 검은색 속바지가 노출되었는데요


현아의 돌발 퍼포먼스에 옆에 있던 백던서도


놀란 표정을 지었습니다.


현아는 그동안 무대에서 과감한 퍼포먼스로


화젝 되기도 했었습니다.


포미닛도 인기가 많았지만 현아자체가


아이콘이 되어서 포미닛을 홍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인데요


2011년에는 장현승과 곡을 내어


상당한 퍼포먼스들을 만힝 보여줬습니다.


간혹 무대에서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었습니다.


지난 5월에는 한 대학교 축제에서


가슴 부위가 보이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굉장히 지금 현재


인터넷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왜 맨날 저러냐 이게 팬서비스라고


생각하는거냐 왜 스스로 논란을 만드냐


기타 등등 비난을 하고 있는 여론이


존재하는 반면에 정말 멋있다.


야한게 아니라 섹쉬하다 기타 현아니까


가능한것이다 등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중파 혹은 기타 프로그램에서는


저렇게 행동을 못하지만 대학축제인만큼


분위기를 올리기 위한 행동이 아니였나


생각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된 이모씨가 화성사건 발생장소


일대에서 오랜기간 거주한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등에 따르면 이씨의 본적은 경기도


화성군 태안읍 진안리 입니다.


이씨는 이곳에서 태어나 1993년


4월 충북 청주로 이사하기전까지


계속 살았다고 합니다.


청주 이사 전까지 주소를 몇차례 바꾼


기록이 있지만 모두 지금 화성시


일대인것으로 전해집니다.


화성사건의 1차 피해자는 1986년


9월 15일 발견됐고 마지막 10차사건의


피해자는 1991년 4월 3일 발견되었습니다.


이씨가 이사건의 진범이라면


그는 화성 지역에서 태어나 쭉 머물면서


23세부터 28세 까지 범행을 저지른뒤


30세때 청주로 이사했다는 대략적인


추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는 청주로 이사한지 9개월 만인


1994년 1월 청주 자택에서 처제를


성폭행하고 살해했습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범인은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현재 부산교도소에 수감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씨의 이러한 거주 기록은


그의 dna가 화성사건 중 3차례 사건


증거물에서 나온 dna와 일치한다는


사실에 더불어 a씨가 진범일 정황적 증거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씨가 처제를 강간살인으로


수사받을 당시 청주 경찰이 이씨가


청주로 이사오기 전까지 살았던


화성 자택을 압수수색한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화성사건때 발생한 혈흔 혈액형과


이씨의 혈액형이 달라서


수사 선상에서 제외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시에도 이씨가 화성사건의


범인일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첫사건


발생 이후 33년이 지나서야 용의자로


지목이 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경찰은 현재 이씨가 당시 경찰의 수사


선상에 올라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


수사 중이라는 이유로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가수겸 배우 박유천씨가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두번째


신고자 A씨와 손해배상 소송에서


정해진 기간안에 이의 제기하지


않아 배상액이 확정되었습니다.



A씨가 박유천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내린 강제조정 결정이


지난 11일 확정되었습니다.


지난 7월 15일 조정 기일을 열고 강제조정


결정을 내린바 있습니다.


이후 한차례 주소 보정을 거쳐


지난달 27일 조정안이 박씨에게 송달이


되었다고 합니다.


박유천은 조정안을 받고 나서 2주안에


이의를 제기 하지 않았고 조정안은


그대로 확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배상액은 A씨가 당초 청구한 배상액


1억원에는 다소 미치지 못한 액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A씨의 대리인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상당액에 대한 배상이 확정됐지만


한달간 액수를 비밀로 하는 조항이 있어


구체적인 액수는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박씨가 A씨에게 배상액을


지급할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조정안은 판결문과 같은 효력이 있어


상대방이 조정 내용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강제 집행에 나설수 있습니다.


A씨 측은 박유천이 법원의 결정에도 배상을


하지 않으면 박유천의 부동산등


재산에 대한 강제집행 절차에 나설


계획이라고 합니다.


앞서 A씨는 박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허위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법원은 A씨가 박씨를 고소한것이


터무니없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이에 혐의를 벗은 A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중앙지법에 박씨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고 합니다.

배우 김민교가 6.25 참전용사


비하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최신유행 프로그램2의 제작발표회에


제작진과 출연진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이날 온라인에서 논란이 된 김민교의


참전용사 비하 논란과 관련된 입장이


나왔다.


먼저 연출자 오원택 pd는 해명했는데요


"우리 프로그램은 대중이 공감할수 있는


소재에 기반한 사회 풍자 프로그램이다


보니 소재를 주변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


어쩔수 없이 많이들 공감하는 이슈를


다룰수 밖에 없더라"고 말했습니다.


오원택 pd는 "특정 장면이 캡처돼


오해를 사고 있는데 김민교가 참전용사를


연기한 장면의 맥락은 선임이


후임을 일방적으로 괴롭히는 부당한


상황을 희화화하고 풍자한것"이라며


"선임이 후임을 괴롭히자 그보다 윗선임이


나오는 설정이다. 베트남 참전 용사에


이어 6.25참전 용사가 나오고 나중에는


이순신 장군이 나온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참전용사를 희화화하거나


따라한 사실은 없다.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하지만 오해를 한분들이 있다면


조심하고 세심하게 편집하고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요즘 서로를 혐호하는 발언이


많은데 서로 이해하지 못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상대방을 무턱대고


혐오하고 손가락질 하는게 마음아팠다"


"우리 프로그램이 세대간 교두보가


되고 싶다. 사회적인 갈등이나 분노와


혐오가 해소되고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더노력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후에 김민교도 이후 입을 열었습니다.


김민교는 행사 종료 전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 "소재를 다루는것에 있어서


의도치 않은 일이 생기는것에 대해 희극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신중하게 생각하고


만들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많이한다"며 "시즌2를 만들면서는


조금 더 생각하면서 열심히 건강한 웃음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지켜봐달라"고


마지막으로 말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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